이날 정호영 LG화학 COO 사장은 ESS 화재 원인과 관련해 "여전히 찾는 중"이라고 답했다.
정 사장은 "여러 가능성을 두고 있지만, 제품결함 사례가 거의 발견되지 않고 재현되지도 않기 때문에 설치 및 운영 환경에 기인한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며 조심스럽게 말했다. 이어 그는 "2분기 국내 ESS 이슈는 이어질 것으로 본다"며 하반기 이후 정상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내부거래 줄이고 지배구조 넓힌 LG CNS…주가 돌파구는 ‘RX’ [기업지배구조 보고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61004070593007fd637f54312411124315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