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용산사옥 1층 로비와 LG 트윈타워 1층 로비에서 운영하는 5G 체험 전시관에는 프로야구, 골프, 아이돌 Live, VR, AR, 게임 등 6대 핵심 서비스 이용이 가능한 5G 스마트폰 체험 존이 구축되어 있고, 300여 편의 VR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VR 전용 헤드셋도 구비되어 있다.
또한, B2B 존에 설치된 터치스크린에서는 스마트 드론, 지능형 CCTV, 자율주행 자동차 기술인 다이내믹 맵, 스마트 팩토리, 원격제어,블록체인 등 5G 기반 전략 B2B 서비스 소개 영상을 보고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5G B2B 기술의 핵심인 초저지연 기술의 속도를 확인할 수 있는 영상도 마련되어 있다.
한편 체험 전시관 전면에는 MWC 2019에서 호평을 받았던 대형 LED 미디어월을 구축하여 5G 기술로 구현되는 일상의 변화를 담은 영상을 상영할 예정이다.
특히, LG유플러스 용산사옥 LED 미디어월에서는 하루 2~4회씩 전문 프리젠터가 5G로 변화하는 개인의 일상을 생생하게 설명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5G에 대한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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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진 LG유플러스 현장마케팅담당은 “이번 5G 체험전시관을 통해 임직원과 회사를 방문하는 고객들이 오직 LG유플러스에서만 가능한 차원이 다른 5G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라며 “일반 고객에게는 첫선을 보이는 생산 공장 원격 제어 체험과 전문 프리젠터의 안내 프로그램은 고객이 5G 서비스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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