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주사인 효성과 4개 사업회사인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효성첨단소재, 효성화학이 함께 마련한 성금은 강원도 피해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들의 구호물품과 생계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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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기사 모아보기 회장은 “예기치 않은 큰 화재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빠른 시일 내에 정상적인 복구가 이뤄져 예전의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다.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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