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치호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전자BG는 상반기까지 스마트폰, 반도체 등 산업 여파로 인한 부진 영향이 존재할 것으로 판단한다”며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향 또한 플래그십 모델 영향으로 부진한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송 연구원은 전자BG의 하반기 이후 회복 가능성, 전지박공장 건설 등을 감안하면 하반기로 갈수록 자체사업이 개선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두산중공업 유상증자 및 재무리스크 관련 우려가 주가에 부담이 되고 있다는 진단이다.
송 연구원은 “두산중공업 증자예정금액은 5400억원으로 두산도 두산중공업 증자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LG엔솔 ‘약점’ 드러낸 삼성SDI 수익성 ‘집착’ 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8135333033380a837df6494211521828.jpg&nmt=18)
![[THE COMPASS] 레인보우로보틱스, 향후 10년 ‘버블’ 논란 끊이지 않을 기업](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8173521075200a837df6494211521828.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