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넥슨은 EA 아시아 스튜디오인 EA코리아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정통 온라인 축구 게임 ‘EA SPORTS™ FIFA Online 4(이하 ‘FIFA 온라인 4’)’에서 진행하는 e스포츠 대회 ‘EA SPORTS™ CHAMPIONS CUP SPRING 2019(이하 ‘EACC SPRING 2019’)’의 한국 대표 선발전 본선을 진행하고 진출팀을 결정한다고 8일 알렸다.
‘EACC SPRING 2019 대한민국 대표 선발전’은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6일 개막했다. 첫날 2개조 조별 풀리그(Round1)를 통해 Elite, 전남드래곤즈 1st, 언베리, 성남FC 4개 팀이 Round2에 진출했다. 7일 이어진 경기에서 A조 Elite 팀과 B조 언베리팀이 각각 성남FC팀과 전남드래곤즈 1st 팀을 이기고 승자전에 진출했다.
최종 탈락 팀을 제외한 3개 팀은 순위에 따라 1위(승자전 승리) 팀 600만 원, 2위(최종전 승리) 팀 400만 원, 3위 팀 200만 원의 상금을 획득하게 된다.
이번 대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FIFA 온라인 4’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주석 기자 jspar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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