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생태복원 봉사활동의 참가자들은 북한산국립공원 송추계곡 인근 산림 훼손 지역에 화살나무 2천 그루를 심고, 어린 묘목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잡초를 제거하는 등의 환경을 정비하는 활동도 진행했다.
복지재단 관계자는 “최근 황사와 미세먼지 등 잇따른 대기오염으로 인해 나무심기의 중요성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많은 부분 개선됐다”면서, “앞으로도 산림 조성과 숲 복원사업을 통해 생태복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앞서 복지재단은 2006년부터 2012년까지 7년간 강원도 양양 낙산사 인근 지역에 3만 8천 그루의 나무를 심는 봉사활동을 펼친 바 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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