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푸르덴셜생명의 ‘달러유니버셜특약’은 주계약인 ‘(무)달러 평생보장보험’의 사망 및 노후보장의 강점을 유지하면서도 고객의 금융 상황 변화에 따라 보험료를 추가로 납입하거나 중도인출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달러 자산에 대한 유연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고객들은 ‘달러유니버셜특약’을 통해 주계약의 보험기간인 종신토록 추가납입 및 중도인출을 할 수 있어 평생토록 유연한 자금 운영을 할 수 있다. 추가납입은 주계약 보험료 총 납입액의 100%까지 가능하며, 중도인출의 경우 1회당 100달러 이상(10달러 단위) 인출 가능하며 추가적립금 전액을 인출할 수도 있다.
또한 ‘달러유니버셜특약’을 부가한 고객이 ‘원화고정납입옵션’을 활용하면, 주계약 보험료의 100~150%내에서 고객이 선택한 고정적인 원화 보험료를 납입할 수 있으며, 납입보험료에서 환율에 따라 변동하는 주계약 보험료를 제외한 나머지를 추가적립금으로 쌓을 수 있다.
‘달러유니버셜특약’의 추가적립금은 납입보험료의 0.5%만 수금비로 공제하고 저축성 공시이율로 부리되기 때문에 투자 손실에 대한 부담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된다. 2019년 3월 기준 저축성 공시이율은 2.5%, 최저보증이율은 1.0%이다.
관련기사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푸르덴셜생명은 2003년 최초로 달러종신보험을 출시하고, 2017년 ‘달러 평생소득변액연금보험’, 2018년 ‘달러평생보장보험’ 등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등 달러보험에 높은 전문성을 쌓고 업계를 선도해 왔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더 큰 보장을 전달하기 위해 푸르덴셜만의 차별화된 솔루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길어진 노후, 달라진 보험 전략은…은퇴 전 '변액연금'·은퇴 후 '보증형 실적배당보험' [보험돋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91546100683909efc5ce4ae6125520582.jpg&nmt=18)
![KDB생명, 현장 소통 강화로 '완전판매' 문화 정착 나선다 [보험업계 돋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8153403039690ed56b8e1f8124111243152.jpg&nmt=18)
![[DQN] 농협손보, 손해율 안정에 순익 개선 유일…전산 구축 여파에 하나손보 적자 지속 [2026 1분기 보험사 리그테이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11549170112309efc5ce4ae11823511194.jpg&nmt=18)
![지에이코리아, 케이금융파트너스 통합…"영업 시너지 기대" [GA업계 돋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12227280516608a55064dd118222261122.jpg&nmt=18)
![구본욱 KB손보 대표, 기본자본 80% 정조준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600411409982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