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현수 (주)두산 대표이사(부회장)는 29일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충무아트센터에서 제 82기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동대표는 지난해 3월 대표이사로 선임된 이후 처음으로 의장자리를 맡았다.
두산은 박정원닫기
박정원기사 모아보기 두산그룹 회장, 동현수 부회장(사업), 김민철 지주부문 부사장(재무) 등 3인 대표이사 체제다.이날 두산은 사외이사와 감사위원으로 천성관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와 백복현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를 신규선임 했다. 임기는 3년이다.
지난해 두산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18조1722억원과 영업이익 1조2159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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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기존 안건 ▲재무제표 승인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사외이사 선임 건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등 총 5개 항목은 원안대로 통과됐다.
박주석 기자 jspar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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