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7일 양사에 따르면 각 후원 구단인 FC서울과 제주유나이티드가 1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 3라운드 경기를 통해 제 1회 홈픽 더비를 진행했다. 더비란 축구에서 주로 같은 지역을 연고지로 하는 두 팀의 라이벌 경기를 뜻한다.
FC서울과 제주유나이티드 선수들은 각각 유니폼 뒷면과 앞면에 홈픽 로고를 달고 뛰었다. 첫 홈픽 더비는 0대0 무승부로 끝났다.
홈픽은 전국 420여개 주유소를 거점으로 ‘언제 어디서든 1시간 이내 방문 픽업’을 하는 택배 서비스다. GS칼텍스와 SK에너지는 주유소 유휴부지를 활용해 스타트업을 성장시키고, 취약계층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홈픽 서비스를 개시했다. 홈픽은 지난 2월 기준 일 평균 약 1만2000건의 주문이 접수되는 등 고객 성원에 힘입어 계속해 성장하고 있다.
박주석 기자 jspar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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