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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철기사 모아보기 LG화학 대표이사 부회장이 사내이사로 선임 절차를 마침에 따라 LG화학 창사이래 첫 외부 CEO인 신 부회장의 행보가 더욱 힘있게 펼쳐질 전망이다. 구광모닫기
구광모기사 모아보기 LG회장은 지난해말 신학철 부회상을 CEO로 내정했고 신 부회장은 첨단 소재·부품 등 신사업 분야에서 글로벌 네트워크 시너지를 살려 사업강화에 부응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LG화학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빌딩에서 정기 주총을 열고 신학철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 등을 의결했다.
CEO 자리에서 물러난 박진수닫기
박진수기사 모아보기 부회장은 2021년까지 남은 사내이사직을 유지하며 후진 양성에 힘쓴다.구본준 LG 부회장도 임기만료로 LG화학 사외이사직을 내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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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LG화학은 기말 배당금을 보통주 1주당 6000원, 우선주 6050원으로 결정됐다. 실적악화에도 시가배당율을 각각 0.2%포인트, 0.6%포인트씩 올려 배당총액을 전년 수준으로 유지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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