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은 화이트데이 시즌을 맞아 사랑하는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도서와 관련 상품들을 제안한다. 사랑의 단계별로 설렘, 열정, 권태, 이별 후 4가지 테마로 구성해 대상별로 도서 외에 함께 구매할 수 있는 추천 아이템을 모았다.
설렘 테마에서는 연인에게 처음 선물하기 좋은 책과 함께 사탕, 향수 등을 추천한다. 열정 테마에서는 사랑과 삶에 열정적인 사람들을 위한 책, 관련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권태와 이별 후 테마에서는 각각 마음을 다스려줄 책과 미래를 위한 자기계발서를 포함 다양한 아이템을 모아 구성했다.
이병희 쿠팡 시니어 디렉터는 "최근 사랑하는 사람 및 친한 사람들에게 책을 선물하는 고객들이 증가하면서 신규 테마인 '사람, 사랑'을 오픈하게 되었다"며 "북포라이프 관에서는 도서뿐 아니라 관련 상품들도 빠르고 간편하게 받아보실 수 있어 편리하다"고 말했다.
북포라이프는 책과 트렌드를 함께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테마관으로 매달 새로운 테마를 선정해 다양한 상품을 함께 구성했다. '여행'을 시작으로 '다이어트', '재테크', '취미', '퍼스널브랜딩' 등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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