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아차는 유로파리그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고, 축구팬들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9일 제네바 모터쇼에서 유로파리그 트로피 투어를 시작했다.
기아차는 제네바를 시작으로 세비야, 베를린, 런던, 밀란, 모스크바, 파리, 바쿠 등 유럽 전역 8개 도시의 주요 랜드마크 또는 학교, 유스 축구클럽에서 트로피를 전시한다.
한편 유로파리그는 UEFA(유럽축구연맹, 이하 UEFA) 주관으로 매년 개최되는 유럽 명문 축구클럽 대항전이다. 이번 달 시작된 결선 토너먼트를 거쳐 오는 5월 29일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결승전이 열린다. 올 시즌 16강에는 첼시, 아스널, 발렌시아, 인터밀란, 나폴리 등이 진출한 상태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현대제철 김광평, 美 투자에 “내부 재원 활용” 1년 만 차입 조달 ‘결단’ [나는 CFO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3152117008320fa6b69a559614376209.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