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에이피엠그룹은 동대문 의류도매상가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1300여개 매장이 입점해 있으며, apM이커머스는 에이피엠그룹의 온라인 쇼핑몰 운영 등 디지털 사업을 총괄하는 패션 IT 기업이다.
알에스오토메이션은 산업용 제어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로봇모션 제어, 에너지 제어장치 사업 영역에서 산업용 제어 솔루션을 주력 제품으로 하고 있는 스마트팩토리 전문기업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5G 패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개발하여 작업환경 개선 및 생산성 향상을 추진한다. 또한, AI∙빅데이터 기반으로 의류 생산 과정의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신속한 트렌드 예측을 통해 고객에게 혁신적인 구매 경험을 제공하는데 힘쓸 예정이다.해당 솔루션은 19년 시범사업 적용 후 20년 apM이커머스와 연계된 4000여 개 봉제공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용규 KT 5G플랫폼개발단장 단장은 “KT가 apM이커머스, 알에스오토메이션과 협력하여 5G와 AI∙빅데이터 융합 솔루션에 기반한 패션 스마트팩토리를 구축할 수 있어 기쁘다”며, “KT의 5G를 통하여 다양한 산업군이 발전하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향후 차별화된 5G 서비스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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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스오토메이션 강덕현 대표는 “KT의 5G와 apM이커머스의 다품종 의류 제조 유통기술을 당사의 로봇모션 및 제어기술, IoT 기술 그리고 세이프티 기술과 결합하여 자동로봇공장 플랫폼을 제공하겠다.”며 “이를 통해 기업과 고객에게 4차 산업의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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