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7일 토니모리 가맹점사업자협의회 소속 가맹점주들이 서울 서초구 토니모리 본사 앞에서 '상생안 수용 촉구대회'를 열었다. 가맹점주들은 △온라인 초저가 판매 중단 △할인부담금 가맹점 전가 중단 △배해동 회장 소통경영 등을 골자로 한 상생안을 본사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집회에 참석한 가맹점주 30명을 포함해 토니모리 가맹점 100여곳은 가게 문을 닫았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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