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전시회 예상 방문객 4만 명을 대상으로 50대 이상 세대가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U+tv 브라보라이프를 포함, TV로 더 크고 생생하게 즐기는 골프, 유튜브, 넷플릭스 등 U+tv 핵심 서비스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존을 구성해 선보인다.
서울대병원 전문의가 건강 정보를 쉽게 알려주는 자체 제작 콘텐츠 우리 집 주치의, 가고 싶은 국내외 여행지를 미리 가보는 TV 관광가이드 콘텐츠, 성공적인 제 2의 삶을 응원하는 직업, 취미 콘텐츠를 쉽고 편안한 사용자 환경으로 제공하는 특장점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여행, 피플, 취미 등 50대 이상 고객을 위한 콘텐츠 탐색 또한 가능하다. 체험 부스를 찾은 고객들은 5566세대 신체적 변화를 고려해 전반적으로 눈이 편안한 녹색을 사용한 화면과 기존 IPTV 화면 대비 30% 큰 글씨, 직관적 아이콘 및 이미지로 쉽게 콘텐츠 검색을 체험할 수 있다.
골프의 인기선수 독점중계, 출전선수 스윙 보기, 지난 홀 다시 보기, 지난 경기 다시 보기 등 핵심 기능 시연존을 운영해 골프엑스포를 찾은 팬심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관련기사
이석영 LG유플러스 스마트홈체험마케팅팀장은 “국내 최대 골프엑스포에서 크고 생생하고 재미있게 즐기는 U+골프와 품격있는 제2의 인생을 응원하는 U+tv 브라보라이프 등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인생 IPTV를 체험할 수 있는 대규모 부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U+tv만의 차별화된 고객 맞춤별 콘텐츠와 서비스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현대오토에버, 삼성SDS 제쳤다…올 들어 총주주수익률 8.5배↑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300021200825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