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2013년 발족한 ‘마블챌린저’는 대학생들이 넷마블의 기업문화 및 다양한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대외활동 프로그램이다. 이번 13기 모집에는 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대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13기로 선발된 10명의 학생들은 오는 8월까지 약 6개월 간 넷마블에서 ▲뉴미디어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온/오프라인 PR 마케팅 기획 및 실행 ▲게임리뷰 및 최신 트렌드 분석 ▲사내외 행사 및 사회공헌 활동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마블챌린저는 한 기수 당 10명 내외의 인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106명이 수료했다. 전체 수료자 중 게임업계 취업자는 51%에 달한다. 넷마블은 선발 인원에 대해 활동비 지급은 물론 넷마블 입사 지원 시 서류전형 우대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마블챌린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넷마블 공식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주석 기자 jspar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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