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은 기업의 캐치프레이즈를 ‘내일의 집’으로 잡고, 자녀를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할 인재로 키우고 가족 구성원이 함께 즐거움과 기쁨을 창조하고 맞벌이 부부가 재충전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되는 집의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이번 2019 봄여름 라이프스타일 트렌드 주제를 ‘가족의 개성과 취향이 담긴 집’으로 선정하고 박람회장에서는 신혼, 영유아/ 초등/ 중고등 자녀로 이어지는 가족구성원의 생애주기를 우리나라 대표 아파트 평면에 구현해 놓은 모델하우스 네 채를 선보인다.
모델하우스에서는 집안 곳곳에 적용된 IoT 기술도 체험할 수 있다. 한샘IoT 플랫폼에 연결된 스마트모션베드, 조명 등 한샘 제품을 한샘홈 앱으로 제어할 수 있고, 구글 어시스턴트를 기반으로 간단한 음성 제어도 가능하다.
한편, 코리아빌드는 매년 18만명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홈인테리어 건축자재 관련 박람회다. 올해는 20일부터 2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7만476m2(2만1300평) 규모, 3645부스에 한샘을 비롯, LG전자, KCC 등 총 933개 업체가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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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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