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가 직장인 1만269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응답자 30%(3837명)는 세금을 추가 납부해야하고, 나머지 70%(8867명)은 세금을 돌려받는다고 답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이어 현대모비스(354만원), 한국항공우주산업(290만원), 진에어(208만원), 네이버(178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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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삼성전기(252만원), 현대엘리베이터(218만원), 우리은행(213만원), 셀트리온(163만원)이 뒤를 이었다.
직무별 평균 환급액은 정보보안•IT보안이 123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생산엔지니어·생산관리(113만원) 영업(111만원), IT엔지니어(101만원), 하드웨어 엔지니어(99만원) 순이었다.
반면 환급액이 가장 낮은 직무는 고객서비스(21만원), 언론(40만원), 마케팅·홍보(52만원), 고객상담(52만원), 상품기획·MD·디자이너(57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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