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은 지난해 9월 1,000억원 규모의 국내 후순위채권을 최초 발행한데 이어 이달 2,000억원을 추가 발행하는 등 제도변화(IFRS17 등)를 대비한 선제적인 재무건전성 관리 및 안정적인 영업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나서고 있다.
지난해 9월말 기준 동양생의 RBC 비율은 214.2%로 금융감독원이 보험사들의 재정건전성을 관리하는 차원에서 권고하는 기준치인 150%를 크게 상회하고 있다.
평가 근거로는 ▲우수한 브랜드 인지도와 안정적인 사업기반 ▲생사혼합보험 부문에서의 높은 경쟁지위 ▲보장성보험 판매 확대에 따른 보험 포트폴리오 적정성 개선 추세 ▲지속적인 이익누적, 유상증자, 자본성 조달 활용 등을 통한 우수한 자본관리능력 등을 제시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GA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18년 표류 끝 급물살 타나 [한눈에 보는 2026 국감 - GA]](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222452204025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GA 설계사 과잉 환수 지적에…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 "120% 환수 조항, 비정상 계약 막기 위한 조치" [2026 국감]](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81635270972708a55064dd1124111243152.jpg&nmt=18)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금리상승 부담에 ALM·재보험 병행 [보험사 금리상승 여파]](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5142244071190ed56b8e1f812116014396.jpg&nmt=18)
![롯데손보 신한금융 시너지는…자본 건전성 제고 기대·보유계약 수익성은 요원 [보험사 M&A 지형도]](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06154148002660ed56b8e1f8219248180215.jpg&nmt=18)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 노블카운티 품고 시니어시장 노린다 [보험사 시니어 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900320105390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