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두산인프라코어는 칠레 베살코(Besalco)와 굴삭기를 개조한 산림용 특수 장비 21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알렸다.
베살코는 광산, 산림, 건설 분야의 대기업으로 칠레, 페루 등에서 300여 대의 건설기계를 운용 중이다. 베살코의 두산인프라코어 장비 구매는 이번이 처음이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최근 미얀마 페 뾰 툰 인더스트리얼(Pyae Phyo Tun Industrial)과도 22톤급 양식장 작업용 굴삭기 20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해 이라크에서 22톤급 굴삭기 45대를 한번에 수주하며 신흥시장에서 단일기종 최대 규모 입찰에 성공했다. 또한 수단 대형 토목회사에 굴삭기 44대 및 휠로더 16대, 알제리 광산 회사에 휠로더 27대, 가나 금광 회사에 굴삭기 20대 등 아프리카에서도 대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박주석 기자 jspark@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현대제철 김광평, 美 투자에 “내부 재원 활용” 1년 만 차입 조달 ‘결단’ [나는 CFO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3152117008320fa6b69a559614376209.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