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구광모기사 모아보기 LG그룹 회장이 그룹의 연구개발(R&D) 거점인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뉴LG' 비전을 선포할 예정이다.30일 재계에 따르면 구광모 회장은 1월 2일 LG사이언스파크에서 시무식을 열고 신년사를 발표한다. 이 자리에는 생산직ㆍ연구직 등 임직원 약 700명이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시무식은 구광모 회장이 취임한 후 진행된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는다. 연말 인사를 통해 미래사업 관련 인재를 대폭 늘린 구 회장이 밝힐 '뉴LG' 비전에 관심이 쏠린다.
구 회장은 그룹의 연구개발(R&D) 거점인 LG사이언스파크를 ‘미래 심장’으로 점찍어 왔다. 구 회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찾은 현장도 LG사이언스파크였다.
구 회장은 이 자리에서 “사이언스파크는 LG의 미래를 책임질 R&D 메카로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그 중요성이 계속 더 높아질 것”이라며 “LG의 미래에 그 역할이 매우 중요한 사이언스파크에 선대 회장께서 큰 관심과 애정을 가지셨듯이 저 또한 우선순위를 높게 두고 챙길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실적 좋은' 삼성전기 장덕현, LG이노텍 문혁수보다 덜 받는 이유 [가성비 C-레벨]](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0421384501910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