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를 통해 삼성화재애니카손사는 합리적인 외제차 수리문화를 정착시켜 적정한 자동차보험료 산출의 토대 마련에 힘 쓸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고가의 외제차 수리비 합리화와 양사 간 고객서비스확대를 위해 추진되었다.
코오롱오토케어서비스 김현진 대표이사는 "코오롱 모빌리티는 수입차 30여년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 응대부터 체계적이며 신속정확한 수리작업, 합리적인 비용, 고객 사후관리와 확실한 보증까지 수입차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사고차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이 수입차 수리비 절감과 올바른 사고차 수리문화 정착의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이전부터 삼성화재애니카손사와 코오롱글로벌(코오롱 계열 BMW 딜러 1위사)은 2015년부터 국내 BMW 최초로 글로벌 사고수리 공인 견적 프로그램인 아우다텍스(Audatex) 도입을 시작으로 ‘청구·손해사정 가이드’ 공동 제작 등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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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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