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시한 상품은 '정성가득 오리엔탈 드레싱'과 '정성가득 유자오렌지 드레싱', '정성가득 참깨 드레싱' 총 3종이다. 모두 20g 소단량 형태로 출시됐다. 병원, 복지관 등 요양 시설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추후 다양한 유통 경로를 활용해 선보일 계획이다.
3종 모두 한 끼 권장 섭취량에 딱 맞는 소단량으로 샐러드 메뉴가 포함된 도시락이나 단체급식 구성품으로 활용도가 높다. 또, 쉽게 찢을 수 있도록 커팅 선을 낸 '이지컷(EASY CUT)' 기술을 포장재에 적용해 힘을 크게 들이지 않고 개봉이 가능하다. 개별 포장으로 보관이 간편하며,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 Hazard Analysis and Critical Control Points)인증 공장에서 생산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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