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광고는 '한끼의 품격을 올리다, 양반죽'이라는 콘셉트다. 광고 속 아이린과 웬디는 바쁜 아침, 다이어트, 캠핑 등 다양한 일상 속 한 끼가 필요할 때 양반죽으로 간편하면서도 제대로 된 영양식사를 하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동원F&B 관계자는 "아이린과 웬디를 모델로 양반죽에 젊고 건강한 이미지를 더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아이린과 웬디와 다양한 프로모션을 함께하며 소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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