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최태원기사 모아보기 회장 등 SK家 4형제 경영진이 KBO 한국시리즈 6차전을 함께 관람하며 남다른 형제애를 보였다. SK와이번스는 연장 13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통산 4번째 우승을 차지했다.13일 SK그룹에 따르면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최신원닫기
최신원기사 모아보기 SK네트웍스 회장, 최재원닫기
최재원기사 모아보기 SK그룹 수석부회장, 최창원 SK디스커버리 부회장(SK와이번스 구단주) 등 형제 경영진 4명은 지난 12일 저녁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6차전을 함께 관람했다.SK와이번스 선수단은 이들의 응원에 보답이라도 하듯 패색이 짙던 9회 동점 홈런과 연장전 홈런으로 4번째 한국시리즈 우승을 거머쥐었다. 경기가 끝난 뒤 최태원 회장 등 경영진은 그라운드로 내려가 그동안 고생한 선수단과 코칭스태프를 일일이 격려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AI는 주춤·사상 첫 파업 ‘이중고’ 카카오에 희망 한스푼 [Z-스코어 기업가치 바로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2621542205255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