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제 16회 Lifeplus 한화생명 63계단오르기’는 단순히 개인의 기록 경쟁을 위한 대회가 아니라, 가족∙동료들과 함께 도전하자는 취지로 한화그룹의 ‘함께 멀리’ 정신을 담았다. 기존의 기록경쟁, 베스트드레서 외에 팀 부문과 어드벤처 부문을 신설해 총 4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이날 기록경쟁 부문 남자부에서는 8분 7초를 기록한 김두진(42세, 천안)씨가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여성부 우승자 김미연(27세, 부천)씨는 11분 47초를 기록했다. 우승자에게는 63뷔페 식사권과 기념품 등이 주어졌다. 이외에도 16회 대회 및 63빌딩을 기념하는 의미로, 레이스기록 16위 및 63위 대상자에게 63빌딩 관람권을 증정했다.
이번 63계단오르기의 최연소 참가자는 김승혁(1세, 男)군으로 아장아장 행사장을 돌아다니며 귀여움을 독차지 했으며, 최고령 참가자는 김문남(75세, 男)씨로 고령의 나이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완주해 참가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올해 행사에 처음 참가한 김용일(59세, 男)씨는 "우연히 인터넷에서 보고 신청했는데, 이렇게 높은 빌딩을 수직으로 올라가는 경험은 이색적이었다"며, "주위에도 도전하라고 권하고 싶고, 내년에도 참가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구본욱 KB손보 대표, 유병자 상품 매출 확대로 계리적 가정 영향 방어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91534580968209efc5ce4ae2207211534.jpg&nmt=18)
![송춘수 농협손보 대표, 보험손익 회복 불구 투자손익 부진에 수익성 감소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81546120282909efc5ce4ae2207211534.jpg&nmt=18)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건강부터 노후까지 ‘사업 다각화ʼ [보험사 헬스케어 전략 (2)]](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321453101530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 CM채널 중심 자동차보험 성장세…계리적 가정 여파에 순익은 적자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201222231039358a55064dd1106248197152.jpg&nmt=18)
![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 보험망으로 시니어 자산관리 확대 [보험사 시니어 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32052110087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