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토마스 쉬미에라 현대차 상품전략본부장 부사장은 6일(현지시각) 중국 상하이 국가회의전람센터(NECC)에서 열린 '제1회 중국 국제 수입박람회'에 참가해 이같이 말했다고 6일 현대자동차는 밝혔다.
중국 국제 수입박람회는 5일~10일 중국 정부가 외국 기업을 대상으로 중국 시장 진출을 돕고자 처음 마련한 행사다. 전 세계 2800여개 기업들이 참가한다.
또 N이 추구하는 ‘일상생활에서의 운전의 즐거움’을 관람객들이 느낄 수 있도록 벨로스터 N에 탑승해 3면 LED 영상과 역동적 사운드와 함께 차량 성능의 역동성을 체험하는 ‘N 필 더 필링 익스피리언스' 체험 콘텐츠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N의 중국 고성능차 시장 진출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하고 구체적인 N의 중국 런칭 계획과 방향성에 대해 가까운 미래에 선포할 것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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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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