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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소신껏 최선 다했으나 미흡한 부분은 제 능력부족 때문..예산심의 책임 다하는 것도 공직자 도리"

기사입력 : 2018-11-05 14:34

[한국금융신문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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