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SK이노베이션이 폭스바겐과 합작해 전기차 베터리 공장을 짓는다는 언론보도에 대해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
2일 SK이노베이션은 2018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유럽 배터리 공장은 확인해 줄 수 없다"며 "양해해달라"고 밝혔다.
최근 독일의 현지언론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은 최근 독일 완성차업체 폭스바겐과 유럽에 전기차용 배터리 합작공장 설립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뉴스레터 구독을 위한 이메일 수집 및 수신에 동의하시겠습니까?
뉴스레터 수신 동의
(주)한국금융신문은 뉴스레터 구독(이메일 전송) 서비스와 당사 주관 또는 제휴·후원 행사 및 교육에 대한 안내를 위해 이메일주소를 수집합니다.
구독 서비스 신청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단, 거부 시 뉴스레터를 이메일로 수신할 수 없습니다.
뉴스레터 수신동의 해제는 뉴스레터 하단의 ‘수신거부’를 통해 해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