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예측에 모집액 대비 약 3배 많은 유효수요가 몰리며 흥행에 성공함으로써 향후 다양한 자금조달원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미래에셋대우는 현재 무디스로부터 ‘Baa2’(안정적 전망)의 해외신용등급을 받은 상태다.
이번 해외채권발행을 통해 확보된 자금은 해외 투자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해외채권 발행 성공으로 글로벌 금융투자회사로서의 위상이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발행에 참여한 IB 관계자는 “어려운 시장환경 속에서 국내 증권사 최초로 해외 채권을 발행했다”며 “시장에선 국내외 유사등급 회사의 해외채권 유통금리 대비 프리미엄 없이 흥행에 성공한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DQN] '2조 클럽' 한투증권 영업이익률 1위…키움 ROE 선두 [2025 증권 리그테이블 (1) 수익성]](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401145557001510179ad4390712813480118.jpg&nmt=18)
![[DQN] 빅10 증권사 NCR(순자본비율) 평균 1894%…대형-중소형 '착시' [2025 증권 리그테이블 (2) 건전성]](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401220840036340179ad4390711823514204.jpg&nmt=18)
![[DQN] 영업수익 전년비 키움 '껑충' 메리츠 '뚝'…대신은 자기자본 확대 기조 [2025 증권 리그테이블 (3) 성장성]](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402010857098030179ad4390711823514204.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