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H 옴부즈맨'은 현대차의 상품, 서비스, 마케팅, CSV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고객의 의견을 듣고 고객과 함께 개선 방안을 만들어가는 현대차의 대표 '고객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이다.
지난 5월 출범한 95명의'H 옴부즈맨 3기' 참가자들은 이번 개선 제안 발표회에서 현대차의 △고객가치 혁신 △상품 혁신 △사회 혁신 등 3개 부문에 대해 지난 5개월 간 진행한 활동을 바탕으로 다양한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현대자동차 임직원과 H 옴부즈맨 멘토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18개 팀이 제안한 아이디어의 방향성, 독창성, 실현가능성 등을 평가해 각 부문별 2개팀 총 6개팀을 우수팀으로 선정했다.
고객가치 혁신 부문에는 △테마 거점 활용 프로그램 △ 언택트 마케팅 △상품혁신 △쉐어링 서비스 △맞춤형 및 개인화 편의 기능(통풍시트, ISG 등)제안이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팀은 오는 11월 24일 열리는 'H 옴부즈맨 페스티벌'에서 각자의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고객들 앞에서 발표하며 현대자동차에 또 한 번의 혁신과 변화를 제안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올해 3회를 맞이하는 H 옴부즈맨 개선 제안 발표회에 대해 사내에서도 관심이 높아 지고 있다”며 “현대자동차는 고객이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를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다양한 부문에서 더욱 적극적으로 귀 기울이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현대제철 김광평, 美 투자에 “내부 재원 활용” 1년 만 차입 조달 ‘결단’ [나는 CFO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3152117008320fa6b69a559614376209.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