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홈플러스는 원활한 물량 수급과 저렴한 가격을 위해 바이어가 지난달부터 꽃게 주산지를 방문해 상주하면서 선단과의 사전계약을 통해 물량 확보에 만전을 기했다. 유통 단계에서 손이 덜 탄 가장 싱싱한 상태의 꽃게가 고객의 식탁까지 안전하게 오를 수 있도록 전용 용기도 개발, 산지에서 포장을 마치는 작업 방식을 택했다.
같은 기간 홈플러스는 제철을 맞은 전어, 새우, 태양초 건고추도 함께 저렴하게 선보이며 가을 정취를 높일 예정이다. 가을 생물새우는 400g 박스당 1만2900원, 가을 전어는 5마리당 4990원, NH농협 태양초 건고추는 3kg당 14만9000원(신한·KB국민·삼성카드 구매 시 11만9000원)이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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