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희연 연구원은 “삼성생명은 즉시연금 미지급금 약 370억원 지급을 결정했다”며 “금융감독원의 기존 산출액인 4300억원 대비 미미한 수준이나 과거 자살보험금 사태가 약 2년 소요된 점을 감안하면 향후 장기화될 개연성이 존재한다”고 말했다.
임 연구원은 2분기에 약 100억원의 관련 비용이 반영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삼성생명은 2분기 영업이익 1조3000억원(전년 대비 +530.3%), 지배주주 순이익 1조1000억원(+176.1%)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삼성전자 전자 지분 매각익 약 1조2000억원이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올해 연간 영업이익은 1조9000억원(+398.4%), 지배주주 순이익 2조2000억원(+80.2%)으로 예측했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DQN] 커지는 하이닉스 의존도…SK스퀘어의 딜레마](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09203239068320141825007d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