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지난 14일 포스코 승계카운슬은 7차 회의에서 내·외후보 11명 중 6명의 면접대상 후보를 선정하고 오는 20일 최종를 확정키로 했다. 승계 카운슬은 6명의 후보군에 대한 구체적인 명단은 공개하지 않았다.
한편, 포스코 승계카운슬은 최근 포스코의 차기 CEO 선정과 관련한 언론 보도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어 “후보자 명단을 공개하지 않는 것과 관련해서는 후보자 개인의 명예와 공정성을 제고하고 불필요한 외압 가능성, 후보간 갈등 등을 차단하기 위한 것이며 일체의 의혹과 외압은 없다”라면서도 “포스코 사외이사 전원은 포스코의 지속가능경영을 책임질 차기 CEO 후보선정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후계 0순위·지분 0%’ 코오롱 4세 이규호의 고민 [기업지배구조 보고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0400052006314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