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ABL 영업현장 로드쇼’는 ABL생명의 주요 경영진들이 직접 전국 영업현장을 찾아 설계사들에게 회사의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고 의견을 청취해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고객중심적 영업을 실천하기 위한 행사다. 월 2~3회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총 3000명이 넘는 설계사들을 만나 소통하고 의견을 들을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는 ABL생명 순레이 사장을 비롯해 로이 구오 CFO(재무부사장), 장원균 고객&디지털실장, 변성현 마켓전략실장, 신완섭 FC실장 등 5명의 임원들이 참석해 2017년 및 올해 1분기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전략과 과제를 설명했다. 이후 설계사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의견을 청취했다.
이어 로이 구오 CFO 및 다른 임원들은 비재무적 부문 성과에 대해 “지난해 말 기준 보험계약 10만건당 민원발생 건수가 1.88건으로 업계에서 가장 적었으며 변액·보장성 상품 판매비중이 전년 대비 22% 증가했다”고 설명하는 한편, “올해 2월 기준 전자청약률 80.5%, 디지털 영업 태블릿 PC 보유율 91.4%, 업계 최초 도입한 화상고객서비스 이용률은 55.8%로 업무와 영업의 디지털화도 성공적으로 이뤄졌다”고 덧붙였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인카금융서비스 국정감사 화두에 의원실 자료요청에 특명검사 이야기까지…GA업계 '긴장' [2026 국감]](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81635270972708a55064dd1124111243152.jpg&nmt=18)
![보험연구원 "내년 보험료 성장률 반토막·내실 취약…수익·자본구조 개선 과제" [2027 보험산업 전망과 과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21336190336009efc5ce4ae2208524114.jpg&nmt=18)
![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 대량해지 재보험 출재로 추가 금리 변동 대응 병행 [보험사 금리상승 여파]](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0155038039690ed56b8e1f816921263214.jpg&nmt=18)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 CM채널 중심 자동차보험 성장세…계리적 가정 여파에 순익은 적자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201222231039358a55064dd1106248197152.jpg&nmt=18)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요양 넘어 주거·연금 확대 [보험사 시니어 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621073908739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