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은행 그룹에서는 경남은행이 1위, 대구은행이 2위로 집계됐다.
이미지 확대보기신한은행의 경우 신용대출비중 및 초기기업 지원(질적지표) 등이 우수했고, 기술평가 기반 투자공급액을 큰 폭으로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남은행은 대출규모, 투자규모, 지원역량 등 다수 지표에서 1위를 차지, 타 소형은행 대비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대구은행은 특히 대출 공급규모, 지원역량 등에서 강점을 보였다.
자체 기술금융 레벨 심사결과, KB국민·기업·산업·신한·우리·하나은행은 레벨4로 상향됐다.
관련기사
부산·경남은행은 레벨3로 올랐다.
이미지 확대보기한편, 금융위에 따르면 지난해 기술금융 대출은 잔액 기준 총 81조6000억원(누적 순증)이다.
창업 7년 이내, 매출액 100억원 이하 초기기업 비중이 2017년 46.3%로 2016년(36.3%) 대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DQN] 코스피 8000 넘어도 iM·BNK·JB금융 '하락'···외국인이 선택한 곳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108103208458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채병득號 금결원, AI·디지털자산 대응 ‘만전’ [금융결제원 40주년]](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3001190209293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최우형號 케이뱅크, 업비트 리스크 돌파할까…스테이블코인·BaaS 속도 [디지털자산 新경쟁 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914122407514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정상혁號 신한은행, 상각 393억→1257억 급증…부실 관리·회수 무게 [금융 NPL 진단]](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111704460563201b5a221379211234200159.jpg&nmt=18)
![강승준號 신보, 새 50년 전략…‘해외·AI 개방형 협력’ [신용보증기금 50주년]](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3001154107902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