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일 현대건설 컨소시엄에 따르면 전날 시행한 특별공급에 1300여명이 접수했지만 300여명의 부적격, 포기자가 나와 990명이 최종 접수했다. 경쟁률은 2.16 대 1을 기록했다.
300여명의 부적격자 발생은 이 단지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4160만원의 평당 평균 분양가 책정으로 첨만 되면 6억~7억원의 시세차익이 가능하다는 전망이 많다. 정부가 청약가점제 상향을 노린 위장전입을 직권 조사하고 자금출처 조사도 함께 진행할 것을 예고했지만 실수요도 적지 않았다는 얘기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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