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최태원기사 모아보기 SK그룹 회장과 정의선닫기
정의선기사 모아보기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4월 중국에서 열리는 ‘보아오포럼 연차 총회’를 통해 침체된 중국 시장에 활력소를 모색할 것으로 전망된다.5일 재계에 따르면 4월 8~11일 열리는 ‘2018 보아오포럼’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동생인 최재원닫기
최재원기사 모아보기 부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부회장 등이 포럼에 이름을 올렸다.보아오포럼은 아시아 각국의 정·관·재계 인사 등이 참여하는 행사로 ‘아시아판 다보스포럼’으로 불린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부회장도 참석한다. 정 부회장은 행사 이틀째 열리는 ‘교통수단의 미래(The Future of Transportation)’ 토론에 패널로 참석할 예정이다. 정 부회장은 이번에 처음으로 보아오포럼에 참석한다.
정 부회장은 사드 사태 이후 좀처럼 회복되지 않고 있는 대 중국 수출 회복을 위해 힘쓸 것으로 보인다.
재계 관계자는 “최근 몇 년간 양국가간 교역 등이 악화된 상황에서 국내 그룹 총수들이 참석해 침체된 분위기를 회복하기 위한 자리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자사주 리포트] 태광산업 vs 트러스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00742140295807de3572ddd12517950139.jpg&nmt=18)

![‘주주환원‧승계‧보상’ 기아, 처분의 딜레마 [자사주 리포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09154453035370749258773612411124315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