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3일까지 열리는 ENVEX에는 22개국 250여개 업체가 친환경 기술개발의 성과를 자랑한다. 쌍용차는 고효율 친환경 연소기술인 린번 터보 GDI 기술을 적용한 체어맨 W를 전시한다.
국책과제로 쌍용차가 개발중 인 린번(Lean-Burn,희박과급) GDI 엔진은 다양한 엔진 신기술과 후처리 시스템을 적용해 효율을 높이고 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한다.
한편, 쌍용차는 EVR(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자동차)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다. EVR은 탄소배출량을 최소화하면서도 기존 전기자동차(EV)가 갖고 있는 충전 인프라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 가능하다.
정수남 기자 perec@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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