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소호 창업과 성공의 파트너로서 창업자금와 임차자금을 저리로 지원하는 등의 6대 지원책을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무역전지컨벤션센터에서 열린‘소상공인창업박람회’에서 널리 알렸다.
6대 지원책엔 △창업자금 지원 △마스터스 클럽 혜택 △사업용 계좌 지원 △매출관리 △소호전용 인터넷뱅킹시스템 △소호전용 홈페이지 등의 혜택들이 들어있다.
하나은행은 소호 창업 희망자에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제휴해 창업자금 2000만원, 임차자금 5000만원을 연 4.5% 금리로 5년 동안 대출해준다.
원정희 기자 hggad@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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