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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8월 여름휴가철 맞이 여행·쇼핑 고객대상 이벤트

기사입력 : 2019-08-09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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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현대카드는 8월 한달간 국내외 여행 및 온·오프라인 쇼핑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먼저 현대카드는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혜택을 마련했다.

오는 31일까지 현대카드 회원 전용 프로모션 페이지를 통해 호텔 예약 사이트인 호텔스닷컴과 아고다에서 예약과 결제를 진행한 고객에게는 각각 최고 15%와 12%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하나투어와 인터파크투어, 모두투어, 온라인투어, 노랑풍선 등에서는 프로모션 대상 노선 구매 시 해외 항공권을 최대 15% 할인해준다.

8월 매주 월요일 롯데인터넷면세점에서는 결제금액의 50% M포인트 결제 이벤트가 진행된다. 구매금액에 따라 최고 10% 즉시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현대백화점 인터넷면세점에서도 구매금액별로 최고 8만원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집에서 휴가를 보내는 홈캉스족을 위한 쇼핑 혜택도 마련했다. 온라인 오픈마켓인 G마켓에서 8월 12일부터 18일까지 가공식품과 음료 구매 시 최대 7%를 할인해준다. 옥션에서는 오는 25일까지 핵이득 이벤트를 통해 최대 12%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CJ몰과 현대H몰 모바일에서는 지정된 행사 일자에 쇼핑할 경우 최고 7% 청구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티몬에서는 8월 매주 월요일 결제금액의 20% 까지 M포인트(최대 1만 M포인트 한도)로 결제할 수 있다. GS홈쇼핑, 롯데홈쇼핑, 홈앤쇼핑, NS홈쇼핑에서도 8월 중 지정된 일자에 따라 5~7% 청구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스타필드(고양/하남/코엑스몰)와 아이파크몰 등에서는 이용금액의 10% M포인트 결제 혜택이 제공된다. 롯데마트와 이마트 등 대형마트에서는 8월 내내 행사상품 할인과 상품권 증정 이벤트가 진행된다.

편의점인 이마트24에서는 현대카드로 매주 월요일 맥주 8캔 구매 시 5000원을 캐시백 해주는 행사가 열린다. 단 1인 1회에 한해, 일본맥주는 제외된다. 또 미니스톱, CU 등 국내 주요 편의점에서는 구매 금액의 20%를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올리브영에서는 1만원 이상 결제 시 10% M포인트 결제 서비스를 활용 가능하다.

이 밖에도 현대카드는 올해 말까지 모든 가맹점에서 5만원 이상 결제 시 2~3개월 무이자할부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세금과 등록금, 온라인쇼핑, 가전, 종합병원 등 생활편의 업종에서는 최장 6개월에서 12개월(손해보험)까지 무이자할부 혜택이 주어진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8월의 시기적 특성에 맞춰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며 "여행이나 쇼핑, 추석 준비 등 필요에 따라 활용하면, 다채로운 경제적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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