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0일 오후 6시 46분 현재 전일 대비 1.03% 상승한 895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비트코인은 장중 한때 918만3000원까지 치솟으며 한 달여 만에 900만원선 회복에 성공했으나 이내 소폭 조정됐다.
시가총액 2위와 3위를 잇는 이더리움과 리플도 각각 7.41%, 18.11% 상승한 4만2500원과 140원에 거래되면서 일제히 오름세다.
그는 “역사적으로 돌아보면 주요 가상화폐들은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미 도널드 트럼프닫기
트럼프기사 모아보기 대통령의 당선, 북한의 미사일 실험 등 국제 사회의 불확실성과 위기 상황 때마다 가격이 상승해왔다”며 안전 자산을 선호하는 투자 심리와 가상화폐 강세장이 동행하는 경향을 보여왔다고 설명했다.파운시 애널리스트는 “올해 들어 조정 국면에 진입한 가상화폐 시장에서 투자 심리는 매도세에 따라 불안감이 증폭되었으며 투자자들은 호재에 목말라 있는 상황”이라면서 “궁극적으로 부정적인 가격 사이클은 끝날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이어 그는 규제 및 투자자 보호 등의 이슈로 인해 기관투자자가 가상화폐 시장에 진입함에 따라 긍정적인 2분기로 이어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한국거래소, 코스닥 도약 로드맵…“부실기업 솎아내고 우량기업 키운다” [코스닥 30주년]](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011637370732800f4390e77d222110701.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