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배민은 오는 9월 12일과 10월 9일 서울 뚝섬한강공원에서 지역 미식 가이드 ‘민트스타’ 홍보 부스와 무료 시식 행사 등을 운영한다.
한강 드론라이트쇼는 한강의 야경을 배경으로 드론 공연과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이는 서울시의 야간 축제다. 올해 하반기 행사는 9월 12일과 10월 9일, 10월 31일 등 총 세 차례 뚝섬한강공원 수변무대에서 열린다. 드론 라이트쇼는 오후 8시30분부터 15분간 진행되며 회차마다 다른 주제로 꾸며진다.
행사장 메인 구역에는 푸드트럭 2대를 마련해 신전떡볶이와 자양전통시장 호떡 등 총 2000인분의 간식을 무료로 제공한다.
배달음식을 주문하려는 관람객을 위한 인포데스크도 운영한다. 현장에서는 배민 앱 이용 방법을 안내하고, 외국인 관람객을 위해 외국어 응대가 가능한 인력을 배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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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 우아한형제들 브랜드커뮤니케이션전략부문 총괄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상권과의 접점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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