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화큐셀은 미국 재생에너지 개발사 젤레스트라 에너지(Zelestra Energy)와 인디애나주 깁슨(Gibson) 카운티에 들어설 200MW 규모 태양광 발전소에 모듈 약 32만장을 공급하고 EPC를 맡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발전소는 미국의 약 3만6000가구가 1년간 사용하는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
발전소는 2027년 말 완공 예정이며, 개발사와 메타가 맺은 전력공급계약(PPA)에 따라 완공 후 생산되는 전력은 메타가 사용한다.
크리스 호드릭 한화큐셀 EPC사업부문장은 “당사는 미국 내 제조 역량과 검증된 EPC 수행 능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경제적으로 전력을 공급받고자 하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청정에너지 목표 달성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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