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베트남의 대형 게임 퍼블리셔인 ‘펀탭 게임즈(Funtap Games, 대표 다오 꽝 튠)’와 현지 게임 시장 공략 및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첫 번째 협력 타이틀은 컴투스홀딩스의 대표작 '소울 스트라이크'가 될 예정이다. 방치형 RPG 소울 스트라이크는 빠른 성장 쾌감과 화려한 스킬 연출 등으로 오랜 기간 인기를 얻고 있는 게임인 만큼, 양사의 협업을 통해 베트남 시장에서도 높은 성과가 기대된다.
한편 2015년 설립된 펀탭 게임즈는 현재까지 300종 이상의 게임을 서비스하며 수천만 명의 누적 사용자를 확보한 베트남의 톱티어 게임사다. 다수의 글로벌 히트작을 현지화하여 베트남에서 성황리에 서비스하고 있으며 150여 개 글로벌 파트너사와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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