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관내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의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장애인 고용 촉진과 직업재활의 지원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는 홍지광 의원(망원2‧연남‧성산1)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외에도 마포구의회 의원(권영숙·안미자 의원), 장애인 직업재활센터 및 장애인 단체 관계자, 마포구 장애인복지 관련 부서 등이 참여해 직업재활센터 운영 현황과 지원 필요 사항,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정책적 과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사회를 맡은 홍 의원은 “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와 자립을 위해 직업재활시설의 역할과 공공기관의 협력적인 태도가 중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장애인의 고용 확대와 직업재활 지원이 실질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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