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수상으로 대우건설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 연속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이라는 기록을 이어가며, 국내 건설사 중에서도 꾸준한 디자인 역량을 보이고 있다. 특히 2025년 ‘블랑 써밋 74 어메니티 디자인’에 이어 커뮤니티 공간 디자인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성과를 내오고 있다.
◇ 한국적 미감의 현대적 재해석
‘써밋 어메니티 디자인’은 라체르보 써밋 커뮤니티 공간에 구현된 디자인으로, ‘모던한 한국적 디자인(Modern Koreaness)’ 콘셉트를 반영했다. 전통 요소를 단순한 장식이 아닌 공간의 구조와 분위기에 녹여내는 접근이 특징이다.
이미지 확대보기◇ 5년 연속 글로벌 디자인상 수상
iF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 혁신성·기능성·심미성·지속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대우건설은 2022년부터 매년 본상을 수상하며 디자인 품질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대우건설은 독일의 iF·레드닷, 미국의 IDEA, 한국의 굿디자인 어워드 등 국내외 주요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여러 차례 수상하며 주거 공간 및 커뮤니티 디자인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확대해 왔다.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써밋 브랜드가 지향해 온 커뮤니티 중심 설계 철학이 국제 무대에서도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능을 넘어 감성과 문화적 가치를 담은 공간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조범형 한국금융신문 기자 chobh0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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