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강원랜드는 VIP 임시 회원영업장 운영 개시를 기념해 하이원 그랜드호텔 5층에서 현장 행사를 열고 안정적인 운영 시작을 알렸다. 행사에는 최철규 대표이사 직무대행을 비롯해 임우혁 노동조합 위원장, 안광복 상임감사 등이 참석했다.
강원랜드는 임시 회원영업장이지만 서비스 수준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한다는 방침이며, 리모델링 공사 기간에도 고객 불편이 없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2027년 4월 VIP 회원영업장 리모델링이 완료되면 고객 친화적 공간 구성과 차별화된 서비스 체계를 갖춘 형태로 재개장할 예정이며, 강원랜드는 이를 통해 회원영업장 운영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최철규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이번 임시 회원영업장 운영은 리모델링 기간 동안 VIP 고객 서비스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라며 “공사 기간에도 고객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정적인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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