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2012년부터 진행한 ‘꿈과 희망의 러브하우스’(이하 ‘러브하우스’)는 롯데건설이 건설업 특성을 살려 주거∙복지∙교육 등의 노후 아동시설을 개선하는 대표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
이날 인천 지역 현장 직원들로 구성된 롯데건설 샤롯데 봉사단은 ‘효성사랑지역아동센터’에서 계단, 벽, 우편함 등의 페인트 작업을 진행했다. 아울러 센터 아동들에게 롯데웰푸드 과자 선물 패키지도 선물하며 임직원들의 온기를 전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앞서 롯데건설은 ‘효성사랑지역아동센터’에서 전기 판넬 교체, 전기 온수기 설치, 주방 싱크대 교체, 습기∙곰팡이 방지 등의 공사도 진행한 바 있다.
◇ 상반기 중 100호 달성 목표
롯데건설은 이번 겨울 인천시 계양구 효성동 ‘함께걷기 이지지역아동센터’에서도 ‘러브하우스’ 98호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올해 상반기 중으로 100호를 달성할 계획이다.조범형 한국금융신문 기자 chobh0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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