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드림에이지는 알케론이 오는 23일부터 3월 2일까지 열리는 ‘스팀 넥스트 페스트(SNF)’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알케론은 45인의 플레이어가 3인 1팀으로 나뉘어 총 15개 팀을 이루고, 탑을 오르며 경쟁하는 ‘배틀로얄’ 방식의 PvP 게임이다. 다양한 아이템들을 획득·조합해 자신만의 빌드를 만들 수 있으며, 선택에 따라 플레이 스타일과 전투 양상이 달라지는 전략적 재미가 특징이다.
특히 알케론을 개발 중인 본파이어 스튜디오는 글로벌 게임사 블리자드 출신 주요 개발진들이 의기투합해 큰 기대를 받고 있다. 드림에이지는 본파이어와 시너지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각인시킨다는 구상이다.
드림에이지는 지난해 12월 한·일 커뮤니티 테스트를 통해 알케론의 게임성을 입증했다. 이번 SNF 참가를 통해 다시 한번 강렬한 전투 경험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후에도 드림에이지는 알케론 글로벌 행보에 맞춰 이용자와 적극 소통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오는 22일부터 SNF 기간에 걸쳐 ‘킴성태’ ‘오아’, ‘엊우진’, ‘풍월량’, ‘타요’, ‘안녕수야’, ‘듀단’ 등 강력한 팬덤과 실력을 겸비한 총 50여명 규모의 인플루언서들과 특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열기를 끌어올릴 방침이다.
지난 7일에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젠지 이스포츠 HQ에서 ‘파트너 플레이어 데이’를 개최하고, 이용자 및 대학생 게임 동아리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알케론 체험 세션을 진행하기도 했다.
또한 스팀 위시리스트 ‘찜하기’를 완료한 이용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등 풍성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우용 드림에이지 대표는 “이번 SNF 참가와 인플루언서 협업 등을 포함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국내 이용자들에게 알케론만의 액션과 재미를 선보일 것”이라며 “이를 기점으로 한국 시장에서 알케론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키겠다”고 밝혔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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